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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에서 시작된 자동차 경주를 이른다.


평탄한 직선의 0.25마일(402.33m) 코스에서 정지부터 출발까지 그 소요 시간과 통과 속도를 겨루는 레이스이다.
이 레이스를 미국인들은 흔히 ‘자동차 번개 경주’라고 부른다.

 


엔진 파워가 2,000마력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출력이 높은 엔진을 단 차들이 순간 가속도를 다루는 경주이기 때문이다.
공기 저항과 노면 접지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로켓 모양으로 차를 만들기도 하고, 공기 저항을 줄여 주는 장치를 달아 기묘한 모양으로 차를 꾸미기도 한다.

 

 

순간적으로 워낙 힘이 넘치기 때문에 정지할 때에는 안전을 위해 낙하산을 펼치거나 때로는 갈퀴까지 사용하기도 한다.
이 레이스는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집단으로 달리는 레이스와는 달리, 단독으로 또는 2대 내지 3대가 함께 출발하는 특징이 있다.

 


출발을 알리는 푸른 신호등이 켜지면 2∼3대의 드래그스터는 엄청난 굉음과 함께 타이어 마찰로 인한 연기를 내뿜으며 앞으로 튀어나간다.
보통 드래그 레이스 차량의 앞바퀴는 자전거 바퀴처럼 가볍고 브레이크도 없어 차의 무게가 뒤에 쏠려 갑자기 출발하게 되면 앞바퀴가 공중으로 들리기도 한다.

 

드레그 레이싱을 주제로한 동영상(YouTube)

 

 

분노의 질주로 알려진 영화배우 폴 워커가 안타 깝게도 얼마전에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한 때 언론에서는 폴 워커가 드래그 레이싱 중에 사고로 사망한것으로 추측했으나 현지 경찰은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폴 워커(Paul Walker)

1973년 9월 12일 미국에서 출생했으며 2013년 11월 30일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1985년 드라마 '천사 조나단'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 출연한 작품으로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있다.

마지막 촬영한 작품인 '분노의 질주7'이 폴워커의 유작이 되었다.

 

 

 

[영어회화]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Posted by 로드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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